백악관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우선 개방하고 종전을 선언한 뒤 추후 핵 협상을 이어가자고 제안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 시간 27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전 국가안보팀과 회의를 열었고, 이 자리에서 그 제안이 논의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논의 결과는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듣게 될 것"이라며 구체적인 답변은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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