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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번엔 SNS에 '6m 황금 동상' 자랑..."애국자들이 세워"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5.08 오후 02:49
교황과의 관계 회복 노력이 있는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자기 과시'는 여전해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인데요.

무려 6m 높이로 만들어진 자신의 황금 동상입니다.

오른손 주먹을 불끈 쥐고 높이 치켜든 모습,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바로 2년 전, 미국 펜실베니아주 버틀러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유세를 펼치던 중, 이렇게 괴한의 피격을 당한 뒤, 경호원들에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지지자들을 향해 "싸우자"는 메시지를 전했던 바로 그 모습이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리조트, '트럼프 내셔널 도럴 마이애미'에 설치됐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이 세운 것" 이라면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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