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오전, 시진핑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떠나
조선노동당 총서기 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
해외 방문에는 시진핑 총서기이자 국가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비서실장'격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부장 왕이 등이 동행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