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군이 미국에서 도입한 고속기동포병 로켓시스템 하이마스(HIMARS)를 동원해 중국군의 기습 상륙을 저지하는 훈련을 벌였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타이완 육군이 타이중 해변에서 이틀째 포병 실탄 사격 훈련을 펼쳤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어제(9일)는 타이완이 자체 개발한 다연장 로켓 레이팅 2000과 자주포 대전차 미사일 등도 투입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타이완 중부 지역으로 기습 상륙을 시도하는 중국군 부대를 차단하고 섬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