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도망은 가도 통행료는 내야지!"...'황당한 추격전' [나우쇼츠]

2026.11.06 오후 12:26
한 승합차를 경찰차가 바짝 뒤쫓습니다.

그런데 도주 차량 운전자, 갑자기 톨게이트에 서서 통행료를 결제하려 하는데요.

이때를 놓치지 않고 경찰관이 다가와 붙잡으려 하자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차단기가 올라가지 않자 잠시 머뭇거리던 운전자 결국 어쩔 수 없다는 듯 차단기를 들이받고 다시 달아납니다.

지난달 31일 말레이시아에서 휴대전화 사용 단속을 피하려던 40대 운전자가 벌인 일인데요.

25km에 걸친 추격 끝에 결국 붙잡혔고, 마약 간이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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