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요즘 다이어트나 건강관리를 위해서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종종 운동하다 몸이 더 안 좋아졌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오늘은 체질이나 목적에 따라 적합한 운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죠.
바로 걷기인데요.
쉽고 간편한 만큼 부작용도 적습니다.
꾸준히만 한다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고 혈액순환이나 골다공증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걷기는 하체 보다는 상체 다이어트에 좋기 때문에 하체 비만인 분들은 효과가 덜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자전거 타는 분들 많이 늘었죠?
자전거는 체력이 약하거나 관절이 안 좋은 분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허리가 안좋다면 실내 자전거를 타는게 안전합니다.
또 같은 시간 운동량으로 비교하면 걷기나 달리기 보다 칼로리 소모는 적은편입니다.
달리기는 나이드신 분들이나 관절이 안좋은 분들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골다공증 환자들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달리는 속도는 옆사람과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뛰는게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수영은 심폐 기능이 안좋거나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게 알맞은 운동입니다
자유형이나 배영처럼 물장구 치는 동작이 특히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혈압이 높다면 수영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등산도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은 운동입니다.
하지만 관절이 약하거나 근력이 떨어진다면 오히려 통증이 오거나 다칠 수 있습니다.
경사도가 30% 이상이라면 특히 무릎과 관절에 안좋으니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근력운동은 전체적으로 근육양이 적거나 근육의 좌우대칭이 안 맞는 분들에게 좋은 운동입니다.
좌우 근육양이 다르면 다칠 위험이 있어 근력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관절이 안좋거나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근력운동이 별 도움이 안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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