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해 잇단 사이버 보안 사고와 관련해 해킹과의 전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 부총리는 신년사에서 기업에 만연한 보안 불감증을 해소하고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을 통해 보안을 경영의 우선 가치로 인식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AI 3강 도약과 관련해 올해 세계적 수준의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고 제조와 조선, 물류 등 주력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 AX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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