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케데헌' 돌풍에 전통문화 상품 매출 역대 최고

2026.01.02 오전 10:30
지난해 K컬처 열풍을 타고 고궁에서 판매하는 전통문화 상품 매출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해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161억 원을 넘어선 거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이는 지난 1980년 진흥원이 창립한 이래 최고 실적인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전통문화를 연상시키는 상품들이 가장 많이 팔렸다고 진흥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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