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원조 스턴트맨’ 배우 김영인 씨 별세...향년 82세

2026.01.04 오후 11:38
60여 년 동안 액션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한 원로 배우 김영인 씨가 오늘(4일) 새벽 향년 82세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196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5인의 해병’에서 주인공들의 액션 장면을 대신하며 주목을 받은 고인은 이후 액션영화 400여 편에 출연하며 ’원조 스턴트맨’으로 활약했습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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