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구마적’ 배우 이원종 문체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물망’

2026.01.17 오전 10:43
현재 공석인 한국콘텐츠진흥원장 후보에 배우 이원종 씨가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드라마 야인시대 구마적 역할로 대중에게 익숙한 이 씨는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친여권 인사로 분류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산업 육성은 물론 방송과 게임, 만화 등의 콘텐츠 제작을 총괄 지원하는 기관으로 원장 임기는 3년입니다.

앞서 이 씨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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