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체부, 광화문에 한글 현판 추가 설치 검토

2026.01.20 오후 05:13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최휘영 장관은 오늘(20일) 국무회의에서 3층 누각 처마에 설치돼있는 한자 현판은 그대로 두고, 2층 누각 처마에 한글 현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이재명 대통령에 보고했습니다.

최 장관은 광화문이 우리 현대사의 역동적인 상징으로서 그 의미가 현재 진행형인 만큼, 한글 현판도 추가해 상징성을 부각하자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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