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뮤지컬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가 국회서 열립니다.
한국뮤지컬협회는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종규 뮤지컬협회 이사장과,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1차관, 배우 송승환과 차지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었습니다.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내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온 스테이지 : K뮤지컬’이란 주제로 한국뮤지컬 역사를 돌아보고 대구뮤지컬페스티벌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60년사를 정리하는 연대기부터 뮤지컬 스타들의 핸드프린팅, 역대 뮤지컬 포스터와 의상 등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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