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씨가 공직을 떠나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일주일도 안 돼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 씨가 지난 2일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설한 유튜브 채널은 사흘 만인 어제(5일)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김 씨가 운영하던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 수를 훌쩍 넘긴 수치인데, 영상 댓글 창에는 기업들과 공기관들의 협업 제안이 잇따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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