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사칭 피싱 사기 주의"

2026.03.11 오후 03:48
누적 관객 천2백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가, 제작진인 척 속이는 피싱 사기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누리집 공지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제작진들은 공식 SNS 글 외에 개인에게 먼저 연락해 금전을 요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알렸습니다.

이에 따라 온라인 계정 팔로우나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 유사한 사례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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