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발레리노 최초로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한 박윤재가 국내 무대에 오릅니다.
마포문화재단은 다음 달 17∼18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박윤재가 속한 ABT 스튜디오 컴퍼니의 발레 갈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ABT 스튜디오 컴퍼니는 미국을 대표하는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산하의 무용수 육성단체로 소수 정예로 선발된 17∼21세 무용수들로 구성됐습니다.
ABT 스튜디오 컴퍼니가 한국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로잔 콩쿠르에서 우승한 박윤재를 비롯해 박건희, 박수하 등 3명의 한국인 무용수가 출연해 눈길을 끕니다.
출처 : 마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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