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두 번째 '계절의 명화' 전시로 단원 김홍도의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오늘(4일)부터 서화실에서 선보이는 전시에서는 김홍도가 백성의 삶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포착한 풍속화 [단원풍속도첩]과 [기로세련계도]를 비롯해 대표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해부터 석 달 주기로 서화실 주제전시를 교체해, 교과서에 수록된 익숙한 명작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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