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가수 우즈 측, 독일 공연 '무급 인력 모집'에 "살피지 못해 죄송"

2026.05.08 오후 05:12
가수 우즈의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가 월드투어 독일 공연 주관사가 무급을 조건으로 현장 인력을 구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오늘(8일)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공간에서 확산한 우즈의 월드투어 독일 공연 인력 모집 글에는 식사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지만, 무급이라는 내용이 포함되면서 누리꾼 사이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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