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가 중남미 지역에서 전 세계 최상위권 수준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음악·엔터테인먼트 데이터 집계 매체 루미네이트는 지난 3월 BTS의 새 음반 '아리랑'이 발매된 첫 주,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에 이어 브라질과 멕시코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K팝 본고장인 우리나라를 뛰어넘은 수치로, BTS는 최근 멕시코에서 진행한 월드투어 콘서트에서 팬 15만 명을 동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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