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담은 전기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지난 주말 47만여 명이 관람해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13일 개봉한 '마이클'은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부터 스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는데 명곡을 표현한 장면이 호응을 얻으며 개봉 이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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