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한미 합작 여성 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AMA에서 신인상을 비롯해 3관왕에 올랐습니다.
캣츠아이는 현지 시간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MA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습니다.
캣츠아이는 국내 기획사인 하이브가 미국 레이블 게펜레코즈와 함께 제작한 6인조 여성 그룹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무대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또, 올해의 K팝 최고 여성 아티스트 상은 그룹 트와이스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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