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고인의 병실을 직접 찾았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배우 최불암의 별세에 슬픔과 애도를 표했습니다.
최 장관은 SNS에 병문안 당시 '머잖아 퇴원하면 막걸리 한잔하자'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먼 길을 배웅하게 돼 먹먹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고인은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큰 선배이자 버팀목이었고, 세대를 아울러 국민 한 명 한 명의 따뜻한 추억이었다고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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