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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신한은행, 여농 4강 PO 무난한 첫 승

2010.03.19 오후 08:16
여자프로농구 최강 신한은행이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금호생명을 77 대 68로 꺾고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정선민은 23득점 5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신한은행은 2007년 겨울리그부터 이어온 플레이오프 연승 기록을 14경기로 늘리면서 4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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