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미국 프로 풋볼 경기 도중 아찔한 순간이 연출됐습니다.
응원에 열중하던 치어리더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화면보시죠.
댈러스 카우보이스와 마이애미 돌핀스 경기 한 선수가 돌파를 시도하다 태클을 당하죠.
제이슨 위튼 선수인데요.
사이드라인 바깥으로 나가다가 결국 치어리더와 부딪힙니다.
다른 각도에서 볼까요?
제동을 걸기 힘든 상황이었던 것 같죠?
자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바닥에 먼저 넘어지면서 치어리더의 부상을 막았습니다.
응원 도중 그야말로 봉변을 당한 치어리더 여성 '돌발 해프닝'을 밝게 웃어 넘겼는데요.
치어리더 하려면 돌발 상황 대처도 잘 해내야 할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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