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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슈퍼레이스 우승

2012.05.20 오후 11:42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경주대회 '슈퍼레이스'에서 연예인 레이서 김진표가 8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진표는 전남 영암 서킷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대회 2000cc급 결승에서 이재우와 류시원 등을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최대 배기량급인 6000cc급 결승에서는 스타트 과정에서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일본인 선수 타카유키 아오키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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