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15살' 박가현, 승률 1위 주천희 격파...대한항공 2위로 '비상'

2023.01.31 오전 09:31
프로탁구 여자부 경기에서 대한항공 15살 새내기 박가현이 승률 1위 주천희를 꺾는 파란을 연출했습니다.

중학교 졸업 뒤 곧바로 성인무대에 뛰어든 박가현은 어제(30) 광교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리그 삼성생명전 첫 번째 매치에서 강력한 백핸드를 앞세워 귀화선수 주천희에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기선을 제압한 대한항공은 선두 삼성생명을 결국 3대 2로 물리치고 2위로 날아올랐습니다.

남자부 한국거래소는 베테랑 김동현이 2승을 따내며 활약해 인삼공사를 눌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