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조규성이 무릎 수술 뒤 재활이 길어지면서 시즌 초반 경기에 결장할 전망입니다.
미트윌란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단 홈페이지에 조규성이 수술 뒤 합병증을 겪으면서 재활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규성은 미트윌란의 핵심 공격수로, 지난 시즌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12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 5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즌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조규성은 그동안 통증이 있던 무릎을 수술하기로 했고, 지난 6월 대표팀 소집 명단에도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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