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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경마] '조교사 변신' 김혜선에게 첫 승 선물한 기수는?

앵커리포트 2026.01.18 오후 11:27
[앵커]
매주 일요일 밤에 전해드리는 주간 경마 하이라이트입니다.

지난해 여성 최고 기수로 정점을 찍고 은퇴한 김혜선 조교사가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승을 기록했는데요.

경주마 그랑크뤼에 올라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한 기수는 김혜선 조교사의 남편 박재이 기수였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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