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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계주 때 충돌한 김길리 "검진 결과 이상 없어"

2026.02.11 오후 08:49
이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했던 김길리가 남은 경기를 치르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김길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른팔을 직접 보여주며,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고 통증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혼성 계주 탈락 직후엔 매우 속상했지만, 돌아보면 충분히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여자 500m 경기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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