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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 쇼트트랙 남녀 개인전...첫 메달 도전

2026.02.12 오후 04:57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일(13일) 새벽 남녀 개인전에서 이번 올림픽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먼저 시작되는 건 여자 500m 메달 레이스로,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이 새벽 4시 15분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4시 반부터는 남자 1,000m 8강도 시작돼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이 출격하는데, 특히 임종언은 이번 시즌 월드 투어 랭킹 2위로 금메달까지 노립니다.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은 앞서 혼성 계주 종목에서 이번 올림픽 첫 메달 획득을 기대했지만, 예상치 못한 충돌 사고가 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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