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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서 톱10...신지아는 11위로 마감

2026.02.20 오전 08:28
피겨 스케이팅 이해인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시즌 최고점을 받으며 톱10(텐)에 올랐습니다.

이해인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를 합한 총점 210.56점으로 8위에 올랐습니다.

프리스케이팅에서 141.02의 높은 점수를 받은 신지아는 총점 206.68점으로 11위를 기록했습니다.

알리사 리우가 총점 226.79점을 받아 미국 선수로는 24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고,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와 나카이 아미가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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