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이번 대회에서 떠오른 스타 13인에 뽑혔습니다.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 NBC는 최가온에 대해 "이번 대회 최고 스타 선수였던 클로이 김이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금메달은 17살 최가온에게 돌아갔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최가온은 올림픽 전에 월드컵 3승을 거뒀는데, 이번 올림픽 금메달로 비로소 큰 관심을 받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최가온 외에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인 네덜란드의 레이르담과 스키 점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딴 슬로베니아의 프레브츠 남매 등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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