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세터 안혜진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GS칼텍스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막을 내린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세터로 활약하며 소속팀의 우승을 이끈 안혜진은 최근 경찰의 음주운전에 적발돼 구단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실을 통보받은 한국배구연맹은 다음 주 안혜진에 대한 상벌위원회 개최를 검토할 예정인데, 최소 경고에서 최대 제명까지 징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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