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LA 올림픽에서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공개 채용 결과 1순위 후보로 오른 김은중 전 감독과 김태민 전 수원FC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코치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2020년 23세 이하 아시안컵 우승, 도쿄 올림픽 8강 등을 함께 했습니다.
감독으로는 2023년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을 이뤄냈고 지난 시즌까지 수원FC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함께 선임된 김태민 코치는 베트남 대표팀에서 박항서 전 감독을 보좌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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