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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타, 홍명보호 32강 70.35%·16강 33.52% 전망

2026.06.02 오후 02:29
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가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우리 대표팀의 32강 진출 확률을 70.35%, 16강 진출 확률은 33.52%로 전망했습니다.

옵타는 홈페이지를 통해 1만 회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48개국 예상 결과를 도출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의 8강 진출 확률은 12.74%. 4강 4.02%, 결승 진출은 1.30%, 우승은 0.36%로 전망했습니다.

옵타는 A조에서 멕시코의 32강 진출 확률을 87.1%로 가장 높게 봤고, 한국을 두 번째로 높은 확률로 전망했습니다.

옵타가 전망한 우승 후보 1순위는 스페인이고 프랑스와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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