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우승 메달을 노리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메이저 대회인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가뿐히 올랐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오픈 16강전에서 세계 10위인 인도의 신두를 2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직전 싱가포르 오픈에서 컨디션 난조를 딛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 안세영은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 정상에도 도전합니다.
2021년과 지난해 이 대회 우승컵을 차지한 안세영은 2연패 달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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