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피파 랭킹 1·2위인 프랑스와 스페인이 체면을 구겼습니다.
프랑스는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1대 2로 역전패했습니다.
프랑스는 전반 45분 셰르키의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지만, 후반 2골을 내주며 그대로 무너졌습니다.
프랑스는 9경기 무패 행진을 끝냈고, 피파 랭킹 33위인 코트디부아르는 프랑스를 상대로 첫 A매치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피파 랭킹 2위인 스페인은 프랑스와 함께 I조에 속한 이라크와 비겼습니다.
스페인은 스페인 라코루냐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전반 16분 토레스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10여 분 뒤 동점 골을 허용해 1대 1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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