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지켜봐야 할 스타 26명에 뽑혔습니다.
야후스포츠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두고 손흥민을 비롯해 각 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 26명을 소개했습니다.
야후스포츠는 "토트넘 윙어 출신으로 미국 LAFC에서 두 시즌 뛰고 있는데 올 시즌 골 가뭄에 시달린 채 월드컵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손흥민이 득점 감각을 되찾는다면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손흥민 외에 '축구의 신' 메시와 잉글랜드 케인·벨링엄. 프랑스 뎀벨레, 그리고 '스페인 신성' 야말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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