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이 신임 사령탑으로 권순찬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여자부 흥국생명을 지휘했던 권순찬 감독은 3년 9개월 만에 현장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올해 1월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로 고희진 전 감독이 지난 8월 사퇴했고, 정관장은 후임 감독 인선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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