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외야수 박해민 선수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새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선수협회는 총 천10명의 선수 가운데 870명이 투표해 참여해 박해민이 당선됐고, 오는 12월 1일부터 2년 임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는 KIA 양현종 선수가 회장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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