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시즌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독일 마인츠의 이재성은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3으로 끌려가던 후반 18분 머리로 추격 골을 터트렸습니다.
이재성이 올 시즌 정규리그 7경기를 포함해 공식전 8경기 만의 첫 골을 넣었지만, 팀은 2대3으로 패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