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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태풍 '장미' 오후 5시에 울산 부근에서 소멸
2020.08.10 오후 05:18
5호 태풍 '장미'가 오늘 오후 5시쯤 울산 부근에서 소멸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장미가 경남 거제도에 상륙한 뒤 내륙을 통과하며 급격히 약화해 오후 5시쯤, 울산 서북서쪽 10km 부근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풍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여전히 내륙 곳곳에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동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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