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날씨
LIVE
속보
5호 태풍 '장미' 오후 5시에 울산 부근에서 소멸
2020.08.10 오후 05:18
5호 태풍 '장미'가 오늘 오후 5시쯤 울산 부근에서 소멸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장미가 경남 거제도에 상륙한 뒤 내륙을 통과하며 급격히 약화해 오후 5시쯤, 울산 서북서쪽 10km 부근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풍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여전히 내륙 곳곳에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동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6.3 지방선거 개표 속속...여야 성적표는?
2
[속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선거 연기·재선거 사유 아냐"
3
이 대통령 "도둑도 도둑질 나쁘단 말에 겉으로는 화 안 내"
4
우세 흐름에도 당선 '확실' 아직...이 시각 정원오 캠프
5
고깃집부터 아파트 주차장까지...전국의 '상상초월' 투표소들 [지금이뉴스]
HOT
연예 스포츠
'나솔' 32기, 돌싱 특집 출격…데프콘, 역대급 비주얼에 "이건 사기"
[Y터뷰] 서지혜 "'허수아비'는 새로운 터닝포인트…공감 이끌어내는 배우 될래요"
수십억대 세금 추칭?…'탈세 의혹' 지창욱 "고의 누락 없었다"
옵타, 홍명보호 32강 70.35%·16강 33.52% 전망
"하지원의 변신은 무죄"…음방 무대부터 대학 잡지 표지 모델까지 한계 없는 매력
'왕사남'부터 '군체'까지, 4연속 흥행 홈런…극장가 휩쓴 '쇼박스의 선구안'
황정음,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는 시민 위로에 꺼낸 이혼 전 심경
홍명보호 태극전사 월드컵 등번호 공개
이효리, 데뷔 전 '길거리 인터뷰' 재조명…"경제 나아질 것"
[Y터뷰] "1기는 홍탕, 2기는 백탕"…제작진 스포한 '유재석 캠프' 후반부 반전
'독도 지킴이' 김장훈, 일본 입국 금지? "직접 가봤더니..."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확정...메시·호날두·오초아 6번째 참가
지금 이뉴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거 연기·재선거 사유 아니다"...딱 자른 선관위 [지금이뉴스]
지방선거 뒤흔든 초유의 사태...국민의힘이 소환한 '베를린 재선거' [지금이뉴스]
밀리던 출구조사에서 극적인 막판 뒤집기...뱃지 달고 부활한 한동훈 [지금이뉴스]
성남 개표소서 발견된 안산 투표지...선관위 "기권 처리" [지금이뉴스]
"한국 정권, 친중·좌경화" 지적에...美 국무장관의 답변 [지금이뉴스]
"이란, 물가 200% 폭등하고 화폐가치도 폭락"...미국 장관의 경고 [지금이뉴스]
'투표용지 부족' 잠실서 인간띠로 투표소 봉쇄..."선거 무효" 일촉즉발 [지금이뉴스]
"나도 1년간 안 판다" 머스크의 자신감...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파격 요구 [지금이뉴스]
일본, 흑곰 출입 통로 '무장해제'...어디든 안 위험한 곳이 없다 [지금이뉴스]
예사롭지 않은 후폭풍...'부정선거' 시위대, 과천 선관위로 집결 중 [지금이뉴스]
사상 초유의 사태에 분노..."문제 시 재선거" 분위기 뒤바뀐 국힘 [지금이뉴스]
'사탄' 미사일 날린 러시아...핵무기 경고한 최악 시나리오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