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에서 황사가 관측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세제곱미터 당 300㎍(마이크로그램)을 넘었습니다.
기상청은 주말과 휴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됐다며 점차 내륙 곳곳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황사는 내일까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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