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짙게 끼었던 안개는 조금씩 걷히고 있습니다.
낮 동안 내륙 하늘에는 구름만 다소 지나며 막바지 연휴를 즐기기 좋겠는데요.
다만, 큰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은 17.4도로 선선했지만, 낮에는 서울 기온 28도, 경산 29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중부 지방은 맑지만, 남부 지방은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경남 서부 남해안은 오전까지, 전남 남부와 제주도는 저녁까지 5~20mm의 비가 예상되고요,
호남과 영남 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어제보다 1~5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 28도, 광주와 대구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새벽 한때 중부 지방에, 모레는 동쪽 지방에 약한 비가 내리겠고요.
수요일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린 뒤, 찬 공기가 내려오며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