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현지시간 7일,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선정하는 2008년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호날두는 전 세계 축구기자 96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77명에게서 1위표를 받으며 리오넬 메시와 토레스 등을 제치고 발롱도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발롱도르(프랑스어: Ballon d'or)는 1956년부터 프랑스 축구 매거진에 의해 수상되기 시작한 올해의 유럽 축구 선수상으로, 축구 부문 개인 상중 가장 명성 있는 상으로 여겨집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의 발롱도르 수상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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