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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장미란 사회...진천 종합훈련원 기공식

2008.12.09 오전 09:39
우리나라 엘리트스포츠의 요람이 될 국가대표 종합훈련원 건설을 위한 첫 삽을 들었습니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회죽리에 세워지는 종합훈련원 공사에는 오는 2011년까지 모두 1,744억 원이 투입됩니다.

오는 2011년까지 1단계 사업이 끝나면 수영과 핸드볼, 육상과 사격장 등 모두 13개 종목의 최첨단 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번 기공식에는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수영의 박태환 선수와 역도의 장미란 선수가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기공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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