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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 선수촌 간 '이범수'...'킹콩을 들다'

2009.06.09 오전 10:28
연기파 배우 '이범수'의 새 영화 '킹콩을 들다'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 개봉에 앞서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출신의 시골 여중 역도부 코치 '이지봉' 역할을 연기한 이범수의 태릉선수촌 역도 훈련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역도 선수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역도 범수'라는 애칭을 새롭게 얻게된 배우 이범수의 역도 훈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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