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명령으로 12년 만에 부활한 사형제도 탓에 생애 처음 사람을 죽여야 하는 사형집행 교도관들의 고뇌를 담은 영화 '집행자'가 다음 달 5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연을 맡은 조재현, 윤계상, 박인환의 연기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사형이라는 이제껏 관객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논점들을 쏟아내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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