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8살 연하 신부와 두 딸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수 '박상민'의 결혼식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SS501의 김형준은 이날 결혼식 들러리를 맡게 된 계기에 대해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삼촌(박상민)과 방송을 하며 많이 친해졌고, 좋은 조언을 많이 받았다"고 밝히며 '박상민'의 결혼을 축하하는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개그맨 컬투와 김한석이 사회를 맡았고, 축가에는 유리상자, 장윤정, 유키스, 들러리에는 홍경민, 브라이언, 박현빈 등이 참석하는 등 연예인 및 지인들 4000여 명이 참석해 결혼식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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