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화보 '추소영'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구로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추소영은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중 아쉬웠던 점에 대해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놀러간 기분으로 촬영하고 왔다"며 "다만 장시간 햇빛에 노출 돼 햇빛 알레르기가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블랙베리'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는 사이판 티니안섬에서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귀여움, 섹시함 등 그녀만의 신비스러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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